| 명칭 | 효과 |
| 레이블 | |
| 색 | |
| SCP-1200-12 | 섭취자는 섭취 후 28시간 동안 미각이 변함. 음식의 맛을 구별하지 못하며, 대신 레몬 맛으로 인지함. |
| "레몬 맛" | |
| 라임색 | |
| SCP-1200-15 | 섭취자는 발광하며 40,000럭스 이상의 백색광을 방출함. 효과로 상해를 입진 않음. 효과는 20분간 지속된 뒤 점차 약해져 4분 후 완전히 소멸함. |
| "햇살 맛" | |
| 밝은 노란색 | |
| SCP-1200-29 | 섭취자는 216분 동안 자신의 신체 부위(내외부 모두 포함)를 마음대로 재배치할 수 있게 됨. 이 과정에서 부위의 기능이나 건강 상태는 저하되지 않음. 단, 재배치 시 무관해 보이는 부위에 부수적인 변화가 동반되어 섭취자는 원래의 신체 구조로 돌아가지 못함. |
| "루빅스 큐브 맛" | |
| 다채색 | |
| SCP-1200-30 | 섭취자 인근에 실체가 있는 인간형 개체 6구가 나타남. 이들은 지적 능력을 보이지 않으며, 대신 섭취자, 경비원, 연구원 및 서로의 행동과 언어를 흉내 냄. 이 개체들은 6일간 유지되다 균질한 액체로 녹아내림. 성분 분석 결과 해당 액체는 유기물, 철 입자, 아크릴 물감의 혼합물로 밝혀짐. |
| "잊혀진 자들의 맛" | |
| 짙은 파란색 | |
| SCP-1200-58 | 섭취자 주변에 다면체 결정 구조의 외골격이 형성됨. 생성된 물체는 지면에서 1.3m 높이로 부양함. 물체는 이후 62일간 비활성 상태를 유지하다가, 기간 만료 후 부서지며 섭취자가 무사히 나타남. 사후 면담에서 섭취자는 푸른 초원으로 이동해 남동생을 만났다고 진술함. 특이사항으로 섭취자에게는 생존 혹은 사망한 형제가 없음. |
| "내세의 맛" | |
| 흰색 | |
| SCP-1200-62 | 무형의 반투명한 토끼 형상 유기체들이 격리실 벽에서 나타남. 이들은 섭취자에게 다가가 몸속으로 파고듦. 섭취자는 아무런 반응을 보이지 않았으며 개체들을 인지하지 못한다고 주장함. 영상 기록상에는 변칙 활동이 포착되지 않음. 섭취자는 11일 후 과다출혈로 사망했으나 외상은 발견되지 않음. 현재까지 이는 SCP-1200으로 인한 유일한 사망 사례임. |
| "달 그림자 맛" | |
| 빨간색 | |
| SCP-1200-83(1) | 변칙 효과 관찰되지 않음. |
| "정상적인 맛" | |
| 무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