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군 공방전에서 주유와 함께 조인과 맞섰으며, 유비가 강남을 얻은 뒤엔 남군태수로 임명되었다. 이후 익주에서 제갈량과 함께 군현들을 평정했으며, 파서태수로 임명되었다.
한중공방전의 탕거 전투에서 장합의 별동대를 기습해 격파하였으나, 유비의 명령으로 마초, 오란과 함께 하변에 주둔
(5)했다가 조휴의 활약으로 오란은 사망하고 마초와 함께 퇴각하였다. 이후 한중공방전에서 배후인 파군을 지켰으며, 유비가 한중왕에 오르자 우장군, 가절에 임명되었다. 위연전에 따르면 한중태수도 생각할 수 있었으나 한중태수는 위연이 임명되었다.
211년 유비가 황제가 되자 거기장군, 사례교위로 임명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