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중국은 대만과 홍콩, 마카오가 모두 중국땅이라고 주장하며 하나의 중국을 내세우고 있다. 또한 중국은 일본과 센카쿠 제도(중국명 댜오위다오)로 서로 자기네땅이라며 다투고 있으며, 스프래틀리 군도(중국명 난사 군도) 및 파라셀 제도(중국명 시사 군도)를 비롯한 남중국해의 섬들로 베트남, 필리핀과 다투고 있고, 남티베트 및 악사이친, 도클람으로는 인도와 서로 자기네땅이라며 다투는 중이다. 심지어 백두산 또한 자신들의 것이라고 주장하고 있어 한국과도 다투는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