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 (+)
盧德述, 1899년 6월 1일 ~ 1968년 4월 1일

일제강점기, 한국의 경찰. 창씨개명한 이름은 마쓰우라 히로다. 신간회 인사 등 독립운동가들을 고문한 것으로 악명이 높다. 해방 후 반민특위에 체포되었으나 이승만의 입김에 의해 풀려났다. 이후 국회의원 선거에 출마하기도 했으나 낙선하였고 1968년 지병으로 자택에서 사망하였다.

목차
1. 상세
2. 영상

1. 상세 ✎

일제강점기 조선총독부 경찰로서 악랄한 고문과 탄압을 자행했던 대표적인 인물이다. 특히 의열단 단장 김원봉을 비롯해 수많은 독립운동가를 체포하고 잔혹하게 고문한 것으로 유명하다. 해방 이후, 친일 경찰들이 대거 미군정에 의해 등용되는 과정에서 그 역시 살아남았으며, 대한민국 경찰 요직을 차지하며 독립운동가들을 다시 탄압하는 아이러니한 역사의 중심에 있었다.

2. 영상 ✎

관련 문서




(돌아가기)
(임시 저장) (임시 저장 불러오기)


(↪️) (💎) (🛠️) (추가)



비로그인 상태입니다. 편집한 내용을 저장하면 지금 접속한 IP가 기록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