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박근혜 새누리당 비상대책위원장에 의해 김종인, 조동성, 이상돈 등과 함께 비상대책위원회 위원으로 영입되면서 정치에 입문하였다. 일명 박근혜 키즈. 나중에 밝힌바에 따르면 자신이 설립한 배나사에 방문했을 때 2시간 동안 교육 문제를 얘기한 것이 인상 깊어서 2년을 바쳤다고 말했다.
# 제20대 국회의원 선거에 노원 병에 출마하였으나 2위(31.3%)로 낙선하였다.
최순실 게이트 발생 후 박근혜의 탄핵과 이정현 사퇴를 주장하였으며, 새누리당을 탈당하여
바른정당에 입당하였다. 2018년 재보궐선거에 노원 병 선거구에 출마했으나 2위(27%)로 낙선하였다. 이후 새로운보수당이 창당되자 참여했으며, 미래통합당으로 통합되면서 미래통합당 소속이 되었다. 제21대 국회의원 선거에 노원 병에 출마했으나 2위(44.36%)로 낙선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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