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朴重陽, 1872년 5월 3일 ~ 1959년 4월 23일

조선 말의 관료, 일제강점기의 친일파.

목차
1.
2. 외부
3. 영상

1.

1872년 경기도에서 태어났다. 조선 ~ 일제강점기 동안 경상북도 관찰사, 평안남도 관찰사, 충남도장관, 황해도지사, 충청북도지사 등을 지냈다. 진주 판관을 지낼 땐 진주성을 일부 해체하면서 돈을 받고 돌을 팔았으며, 대구군수를 지낼 땐 대구읍성을 해체하는 등 성 해체 작업을 여럿 하였다. 그 외에도 선화당 측우기와 측우대를 일본인에게 선물로 주기도 했다. 해방 뒤에는 조선의 민도를 운운하며 반민특위에 체포된 뒤에도 독립운동가를 조롱하거나 이완용, 이토 히로부미에 대해 치켜세우며 무죄를 주장하였다.

2. 외부

3.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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