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P-860으로 문을 열 때 나타나는 공간. 한 숲속의 폭 80cm 오솔길 한 가운데 위치한 작은 빈터로, 숲속을 관찰할 때 마다 항상 푸른색의
박무가 끼어 있다. 누군가 SCP-860-1 안에 들어가면 문은 자동적으로 닫히며, SCP-860-1 안에서 문은 무한한 콘크리트 벽에 잠긴 채로 붙어 있다. SCP-860-1 안에 누군가 있을 때 바깥쪽에선 문을 부술 수가 없으며, 안 쪽에서 문을 부수려고 시도한 결과, [편집됨]. 자세한 정보는 860-III 문서를 참조할 것.
SCP-860-1의 오솔길을 따라 걷게 되면, 또다른 무한한 콘크리트 벽에 붙어 있는 다른 문에 도착하게 된다. 이 문을 열면 원래 문의 공간으로 갈 수 있다. 그 외에 내부 탐사 결과 많은 변칙 사례가 보고 되었으며, 사건 기록 860-██-12 같은 일이 일어나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