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 위치한 버려진 테마(놀이) 공원. 원래 정상적으로 기능하던 공원이었으나, ████에 몇 차례의 폭력적인 사고로 인해 공원 관람객들이 사망하는 일이 일어난 뒤 버려졌다. 와전히 버려진 것은 일명 "피의 일요일"이라고도 하는 ██-██-████의 사고 이후로, 이는 SCP-823이 20년 주기의 정점을 찍은 시점이었다. 사고로 인해 231명의 관람객이 사망했으며 7명은 다치거나 불구가 되었다. 사고 예시는 다음과 같다.
- "사랑의 터널" 다크 라이드 : 2명의 남녀가 몇몇 부위가 융합된채로 나왔다.
- "행복한 하마" 마스코트 인형옷을 입은 인간 : 질식사한 채로 발견되었으며, 입과 기관, 폐가 섬유질 물질로 가득 차 있었다. 이 물질은 인형옷의 안감과 같은 물질이었음이 확인되었다.
- "스릴러 칠러" 롤러코스터
- 내부에서 15명의 인간이 회수되었으며, 무딘 충격에 의해 참수된 상태였다. 조사 결과 동시에 사망한 것이 아닌 맨 앞줄에서부터 2명씩 죽어나간 것으로 보이며, 법의학적 조사에서 각각의 죽음이 롤러코스터 손로의 루프 또는 회전에 대응함이 확인되었다.
- 롤러코스터 밑에서 1명이 회수되었으며, 50피트 높이에서 거꾸로 추락함으로써 목 골절 및 심각한 두개골 외상으로 사망했다. 원래 롤러코스터의 뒷부분에 탑승하고 있다가, 경로의 절반 부분에서 스스로 기구의 안전 장비를 푼 것으로 보인다.(2)
- "거울의 방" 어트랙션 : 안에서 인간 1명이 토막난 채 발견되었으며, 이 중 왼팔은 몸체로부터 16피트 북쪽에서 발견되었으며, 왼다리는 천장에 힘줄로 거꾸로 매달려 있었다. 오른다리는 79번 대상이 소지하고 있었는데 부분적으로 먹힌 상태였고, 아짂가지 오른팔의 흔적은 발견되지 않았다. 참고로 이 인원은 생존했다.
SCP-823의 구역은 크게 적색 구역(입장 불가), 황색 구역(민간인 접근 금지)으로 이뤄져 있으며, 선형적으로 구역이 증가하는 재편성 사건이 일어난듯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