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P-777의 모래에 액체가 접촉하면 생겨나는 개체. 단 모래는 어느정도의 양을 필요로 하며
(2), 일반적인 모래와 섞여도 상관없다. 또한 실험 771-f를 보면 재료의 특성상 SCP-777-1로 만들어진 동물 형상은 바다 동물이라도 물을 필요로 하지 않는듯 하다.
SCP-777-1은 SCP-777로 진입하는 모든 생명체에 공격적으로 반응하여 시야에 들어온 즉시 공격을 가하며, 한 목표에 매진해 사냥하는 습성으로 인해 SCP-777을 넘어 인근 마을까지 침임자를 추격하기도 한다. SCP-777-1은 하이브 마인드적으로 행동하는 듯하며, 이는 서로를 공격하는 모습은 보이지 않고 대신 측면에서 습격하는 등의 책략을 써서 침입자를 집중력을 흐리게 만들어 죽이는 모습으로 증명된다.
일반적으로 SCP-771-1은 만들어지고 난 뒤 24시간이 지나면 무너져 내려 모래로 돌아간다. 단 크기가 작을 경우 좀 더 버티기도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