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5cm 크기의 헬륨 가스 약 200개. SCP-681은 뇌파를 발생시키는 근처에서 누출될 경우, 대상에게 접근해 기도와 부비강을 채우는 성질을 가지고 있다. 이는 충분한 분량만 갖춰진다면, 채워지는 대상의 질식사를 유발한다. 이런 이동성은 155cm의 금속 용기 내부에 있어도 유지되지만, 용기 자체의 무게로 제한을 받는다. 그럼에도 60cm 크기의 소형 콘테이너처럼 가볍고 작은 용기의 경우, 뇌진탕을 일으키기에 충분함 힘을 발휘하는 것이 가능하다.
(1)SCP-681을 풍선에 넣으면, 원래와 마찬가지로 사고 능력을 가진 유기체로 날아가 반복적으로 부딪치는 모습을 보인다. 특히 동물 풍선일 경우에는 어느정도 살아 있는 것처럼 움직이며 공격적인 모습을 보이기도 하지만, 일반 풍선과 마찬가지로 고무 풍선에 불과하기에 별 다른 효과가 없다. 그럼에도 SCP-681은 격리를 벗어날 경우 인근 풍선 내부로 들어가는듯 하다. 어떻게 격리를 벗어나는지는 알 수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