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관상 1.5m 키의 성인 여성을 닮은 사이보그. 신체는 사암, 구리 와이어, 고무튜브, 진주 등 다양한 소재로 구성되어 있으며, 고무 튜브에는 알 수 없는 성분의 황금색 액체가 돌아다닌다.
(1) 단 대략적인 형태만 그럴 뿐, 자세하게 뜯어보면 보통의 인간에게 있는 신체에 해당하는 부품은 존재하지 않는다. 특기할 점으로는 SCP-564-1이 흉부에 있는 정도다.
SCP-564는 스스로가 한 때 인간이었다고 주장
(2)하며, 어느정도의 지각을 가지고 있으나 스스로의 몸을 움직이는데 제약을 가지고 있다. 자유롭게 움직일 수 있는 것은 오른쪽 팔과 눈에 해당하는 부위, 그리고 왼쪽 다리와 음성 정도이다. 그러나 그마저도 음성은 실험 도중에 못 쓰게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