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코카시안계 독일인이었던 괴물. 독일어를 사용하고 IQ도 150 안팎으로 높은 지능을 가지고 있으나, 연령은 불명이며 나이도 알 수 없다.
(1) SCP-542의 외모는 한 마디로 프랑켄슈타인으로, 피부는 다양한 색상의 토막으로 되어 보합되어 있으며 뼈와 근육은 비대칭 구조를 가지고 있고, 2개의 심장을 포함한 온갖 장기를 가지고 있다.
누더기에 가까운 신체만큼 몸상태도 별로 좋지 않아 기침을 하거나 피를 토하며, 1주일에 약 1회 새 혈액의 주입이 필요하다. 단 정상적으로는 활동이나 생존이 불가능함에도 SCP-542는 살아있기에, 재단은 SCP-542의 관찰과 실험을 위해 연명을 도와주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