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련번호 | SCP-414 |
| 등급 | Keter(케테르) |
| 별명 | Regardless, I Might Prefer Myself Sick(그렇다 해도, 차라리 아픈게 더 나을 지도 몰라) |
| 작가 번역 | SoullessSingularity lanlanmag |
| 주소 | 원문 한국어 |
| 단계 | 진행 | 증상 |
| 1 | 자신의 고독을 달래기 위해 타인과 대화할 시 | 고독감이 커지며, 이는 전화 등 간접적 대화 대응기제 시 더욱 심화된다. |
| 2 | 매주 한 번이라도 타인과 대화할 시 | 타인과 대면이 필요없는 활동에서 기쁨을 전혀 느끼지 못하며, 자의식 발달에 큰 영향을 미친 사건을 떠올리기 어려워 한다. |
| 3 | 매주 한 번이라고 사교 모임에 참여했을 시 | 5일마다 타인과 교류하지 않으면 충족감을 느끼지 못하며, 혼자 활동한 것을 즐기거나 13세 이전의 기억을 회상하지 못한다. 또한 자의식이 위축된다. |
| 4 | 불명 | 45시간마다 타인과 교류하지 못하면 충족감을 느끼지 못하며, 2년 이상 지속되던 중요 인간 관계를 떠올리지 못한다. 자의식은 더욱 위축되어 이름, 성별, 연령, 현재 감정 상태 정도 밖에 가리킬 수 없게 된다. 충족감을 느끼기 위해 높은 생산성을 보이며, 봉사 참여 집회를 여는 등 사회적 활동에 참여하기 시작한다. |
| 5 | 최종 단계. 사회적 활동에 참여하지 않으면 환각을 보는 등의 증상을 보이며, 15분 이상 근처에 타인이 없으면 동요하기까지 한다. 또한 자신의 중요한 인간 관계도 떠올리지 못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