붉은꼬리 말똥가리를 닮은 금속 조형물. 날개 길이는 4.3m
(3)이며, 정확한 구성물은 표본을 회수할 수 없어 현재까지 알려지지 않았으나 다수가 헤파슘(hephaesium)으로 만들어진 것으로 보인다.
정상적인 상황에서 SCP-359는 낮에는 아무런 움직임을 보이지 않으며, 밤에만 활성화되어 대부분의 움직이는 물체를 공격하는 포식성을 띤다. 그러나 SCP-359는 먹이는 물론 유기체도 섭취하지 않으며, 그저 잔해를 주워 활동 지역 경계 근처에 보관하는 것이 목격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