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미국 남쪽에 위치했으며, 현지 산림에서 조각상 1km 반경에서 흰 꼬리 사슴의 시체가 발견되는 일이 여럿 있자 재단의 관심을 끌게 되었다. 왜냐하면 인근에 해당 사슴의 어떤 천적도 존재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여기에 근처 국도를 달리던 운전자가 아치 위에 있던 매가 존재하지 않는다는 보고에, 현지 농부가 자신이 키우는 소의 몸 위에 조각상이 있는 것을 발견하고, 나중에 소가 대형 조류에 의한 것으로 보이는 부상을 입었다는 사실까지 확인되었다.
재단은 농부에게 A등급 기억 소거를 실시 한뒤 소의 사망 원인을 자연적 원인으로, 시체는 코요테 먹이로 처리했다고 가장하였으며, 국도는 수리를 빌미로 폐쇄하였다. SCP-359는 재단에 의해 격리되었으며, 원래 있던 자리에는 복제품이 설치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