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동과 철로 만들어진 항성계의(恒星系儀) 11개. 각각은 다른 태양계 외 항성계를 모형화한 것으로, 중앙에는 하나 이상의 항성이 있으며, 태엽장치를 통해 여러 행성과 위성이 자전 및 공전한다. 연대추정법 검사 결과 150~200년 전 물건으로 확인되었으며, 제작자는 알 수 없다.
항성계의 중 1개인 SCP-341E는 입실론 A 항성계와 유사하며, 추가로 4개
(1)가 일치함이 발견되었다. 또한 태양계와 매우 유사한 한 항성계의는 연구들 사이에 "멸방의 바퀴"라고 불리는데, 이 항성계의는
지구가 없고 화성과 목성 사이에는 소행성대와 유사한 파편 지대가 존재하며, 달이 혼자 떠돌아 다니는 상태로 되어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