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 질량에서 뻗어나온 한 무리의 덩굴손. 덩굴손마다 다르지만 대략 50cm의 길이를 가지며, 높은 내구성과 독립적인 기동성을 보인다.이 덩굴손들은 끊임없이 움직이며 내벽을 지속적으로 깎아내기에, 격리 절차의 방음용기 교체는 이를 위한 것이다.
만약 14 데시벨 이상 소음이 SCP-339에게 노출될 경우, 적대적 상태로 변한다. 소음의 지속 시간과 그 다섯 배 시간 동안, SCP-339의 시야에서 이뤄지는 모든 움직임은 반응의 대상이 된다. SCP-339는 덩굴손으로 움직임을 보이는 생명체나 물체, 즉 "표적"을 향해 뻗어내어 옭아맨 뒤, 움직일 수 없는 지경까지 진동시킨다.
(3) 이후 원래 모양과 크기로 돌아간 뒤, 중심 진량에서 혈액과 근골의 곤죽이 분비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