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발견 및 격리과정 ✎ ⊖
한 국립공원의 등산객과 관광객의 실종이 급증하면서 발견되었다. 해당 사건은 실종된 관광객들이 프랑스의 ████, 호주, 뉴 사우스 웨일즈의 ███████ 등에서 발견되고 나서 재단의 관심을 끌게 되었고, 요원들이 국립 공원을 조사하던 중 실수로 SCP-301에 진입, 사망하면서 SCP-301의 존재를 발견, 확보하여 격리할 수 있었다.
SCP-301은 전자기적으로 밀폐된 벙커
(1)에서 보관한다. 벙커는 4등급 보안 직원 3명이 직원으로 근무하며, 둘레에는 경고와 철책선을 늘어 침입자를 저지한다. 실험중 모든 인원들과 장비는 SCP-301의 변두리에서 3m의 최소 거리를 유지해야 하며, 만약 격리 실패가 발생하면 비상 프로토콜 C-301을 시행한다.
(2)██████████ 국립 공원 중앙에 있는 3m 반경의 변칙적 구역. 물리적인 개체
(3)가 SCP-301에 진입하면, 다른 위치
(4)로 순간이동하게 되며 각 위치는 약 20km의 거리를 둔다. 또한 SCP-301는 육안으론 식별할 수 없지만 스펙트럼 검사로 감지할 수 있으며, 수동으로 전자기 에너지를 방출한다.
실험 결과에 따르면 SCP-301에 의해 순간 이동 할 때마다 개별적으로 다양한 감각적 현상을 함께 느끼는 것으로 보이며, 알 수 없는 생명체가 함꼐 나타나기도 하는 것 같다.
4. 관련 SCP ✎ ⊖
- SCP-120 : 비슷하게 다른 곳으로 순간이동 시키는 SCP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