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2년 8월 31일 캘리포니아의 한 지방 경찰 당국에서 아동 실종 사건을 조사하다 발견되었다. 재단의 감시 사령부가 대상에 대한 정보를 알아낸 뒤, 재단 요원 팀을 파견해 확보하여 19기지로 운송해서 격리하였다. 이후 2년간 실험을 거쳐 1994년 ██번 사령부로 옮겨 현재까지 보관중이다.
██번 사령부의 강화된 별채에서 유지 보관하고 있다. 재단의 중요 SCP로 여겨져 별채는 24시간 비디오 카메라로 감시하고 주변에 무장 경비원을 배치하며, 허가 없이 SCP-120을 사용하려는 인원은 모두 즉시 처분한다. 이용을 원하는 인원은 시설 오퍼레이터에게 신청서(2)를 제출해야하며, SCP-120의 도착지 또한 동일하게 카메라와 경비원으로 보호하고 있다.
(1) far2 편집(2) 문서 #120-23(3) 문서 #120-7을 보면 톱이나 드릴을 시작으로 탄약, 토치, 레이저까지 사용했지만 파괴가 불가능했다.(4) 이 액체는 도착지에 따라 다른 빛을 발산한다. 도착지의 면면을 봤을 때 가장 많이 보이는 색이 지정되는듯 하다.(5) 유전적으로 인간이고, 의식이 뚜렷하며, 지정 중량을 초과하지 않으면서 물놀이장의 수면 안에 있는 경우(6) 도착 패턴은 순환된다.(7) 아마도 검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