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 ████에 위치한 마을. 아이들의 생각이나 상상이 투영된 이미지의 유령이 구역 도처에서 발견되며, 이들은 SCP-277-1로 명명되었다. 내부 민간인들에 따르면 SCP-277-1은 식민지 시절부터 존재했다고 하나, 정작 이 민간인들은 SCP-277에서만 살았는데다 치과 기록이나 지문을 비롯한 정보들이 기록된 인구 데이터베이스와 일치하지 않았다. 즉 SCP-277에 살고 있는 민간인들도 수수께끼의 기원을 가지고 있는 셈이다.
(2) 게다가 이들은 SCP-277을 떠날 수도 없어서, SCP-277에서 ██분 이상 벗어나면 구역 안에서 다시 발견되며 관련 기억도 사라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