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x20x4cm 크기의 판지상자&퍼즐. 상자는 짙은 검은색이며, 뚜껑이 달려있고 뚜껑 우측 상단 구석에 '공포'란는 글씨가 흰색 잉크로 휘갈겨 써있다. 상자 내부에는 지름 2cm 크기의 퍼즐 조각 1000개가 들어있으며, 이 퍼즐은 완성되었을 때 항상 직사각형 모양이지만 조각들의 순서가 사용할 때마다 달라진다.
SCP-226은 누군가 처음으로 상자를 여면 스스로 정렬하면서 조각의 디자인을 바꾼다. 이 디자인은 상자가 열린 뒤에는 바뀌지 않으며, 퍼즐을 다 맞춰 완성된 그림은 상자를 연 사람에게 가장 큰 공포를 주는 무언가이다. 대표적으로는 시체나 입에서 수백마리의 거미가 기어나와 비명을 지르는 사람,
SCP-682가 있다.
퍼즐을 완성한 뒤 이를 분해하면 상자의 뚜껑이 공기중으로 날아 올라 상자를 닫고, 퍼즐조각들은 사라진다.
(1) 이후 누군가 다시 상자를 열 때까지 정렬되지 않은 상태를 유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