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수 상태에서 물 위를 바라본 모습이 그려져 있는 유화 그림. 크기는 1m x 1.3m이며, 누군가 이 그림에 노출되면 24시간 이후 잠수한 상태처럼 호흡이 힘들어지고 결국 사망에 이르게 된다.(2) 이렇게 사망한 사람을 부검하면 폐가 바닷물로 가득차 있음이 확인되었으며, 한 번 노출되면 이런 현상을 막거나 노출 이전으로 원상복구시키는 것은 불가능하다.
(1) 희생자들은 마른땅에서 발견되었는데, 폐에 물이 차 있었다. 거기다 사건이 발생한 곳은 내륙국이었다. 물론 내륙국이고 마른땅에서 발견되었다고 해도 익사할 방법이 없는 것은 아니지만..(2) 마치 그림의 내용을 체험하는 것처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