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의 예능프로그램. 약 24년 동안 중국 토요일 저녁 예능 시청률 1위를 거의 놓치지 않았던 국민 예능이다. 한국의 무한도전이나 런닝맨급의 위상을 가졌으나, 2021년 중국 연예계 정풍운동의 여파로 갑작스럽게 종영됐고 후속 프로그램인 안녕, 토요일(你好,星期六)로 대체됐다.
매주 게스트들을 초청해서 토크나 게임, 장기자랑을 진행하는 게스트 중심 버라이어티다. 그래서 신인들에게는 등용문, 톱스타들에게는 컴백 코스로 애용됐고, 한한령 이전까진 윤아, 제시카, 송중기, 박해진, 지창욱 등 여러 한국 연예인들이 출연했다. 특히 황치열은 3개월만에 3번씩 출연하며 황쯔리에 신드롬을 굳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