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부터 2018년까지 방영된 한국의 장수 예능프로그램. 대한민국 리얼 버라이어티 예능의 시초이자, 한국 예능사의 한 획을 그은 전설적인 프로그램으로 평가받는다.
단순히 웃음만을 추구하는 것을 넘어, 때로는 사회적인 메시지를 던지거나 대형 프로젝트를 성공시키며 시청자들에게 감동과 희망을 전달했다. 김태호 PD의 파격적인 연출과 멤버들의 케미스트리가 어우러져, 방영 당시 "대한민국 예능은 무한도전 이전과 이후로 나뉜다"라는 말이 있을 정도로 독보적인 위치를 차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