呂大防
(1), 1027년 ~ 1097년
중국 송나라의 관리. 경조부 남전
(2) 출신으로 자는 미중(微中)이다. 1049년 진사에 급제한 뒤 풍익주부, 영수현령 등을 지냈다. 영종이 즉위한 뒤엔 태상박사, 감찰어사이행을 지내다가 복의에 참여했다는 이유로 파면되었으나, 철종이 즉위한 뒤 한림학사로 복권되어 개봉부로 파견되었다.
장서가로 만 권에 가까운 책을 집에 보유했다고 하며, 이를 위해 급여의 절반을 고서나 서화를 구입해 소장하는 것에 썼다고 한다.
# 또한 장재를 천거하여 태상예원을 지내게 하였다.
한국에도 조선시대에 한자까지 같은 동명이인이 있었던 모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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