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 요원.
| 이름 | 민██(1) |
| 연산자 태그 | 스완 요원 |
| 보안 인가 등급 | 2등급 |
| 계급 | E계급 |
| 위치 | 제██구역 |
| 직책 | 위험 SCP 면담 요원 |
인사파일에 따르면 ███ 대학교에서 작성한 논문 "외계 지성체와 조우를 가정한 면담법", "진화 환경에 따른 지성체의 사고 구조"를 통해 재단의 주목을 받았고, 이후 재단에 입사하여 대화가 불가능하다고 여겨진 여러 SCP와의 면담을 성공시켰다. 그 뒤엔 아예 면담 전담 요원
(2)이 되었으나, 본인은 이런 업무에 다음과 같이 말하며 불만을 표시한 바 있다.
██개월 연속으로 E계급 격리실에서 살았습니다. 이제 격리반 대신 사무실에서 일하고 싶습니다. -스완 요원
하지만 ██████ 박사는 무심한듯 시크하게 대처했다.
SCP-████-9가 스완 요원에게 강한 유대감을 가지며, 재단 내에서 유일하게 우호를 표시하는 인원이므로, SCP-████-9의 격리반에 차출되었음을 알립니다. -██████ 박사
스완 요원이 정리한 보고서, 그러니까 면담을 해낸 SCP는 다음과 같다.
이중 SCP-092-KO와는 면담 중에 기억을 판매했다가 그게 격리 실패 때 기지에서 탈출하던 기억으로 드러나 재단 정보 유출로 징계를 받았으며, SCP-220-KO와는 면담 뒤 지시에 따라 원자로를 일시 정지하곤 원자로 통제실에서 기억을 잃은 채 발견되기도 했다. 여기에
SCP-682와 면담 뒤엔 왼쪽 다리를 잃는 사고까지 당했다.
(3) 호구 그 외에도
SCP-████-9와 면담하다가 이마에 구멍이 나는 등 요원으로 활동하면서 이런 저런 수난을 당한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