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의 인기 베이커리. 2003년
(4)에 바오차이셩(鲍才胜, 보재승)이란 사람이 아내와 함께
중국전매대학 근처에서 첫 매장을 연 것을 시작으로 한다. 창업자인 바오차이셩은 제빵 사업에 종사하던 부모 밑에서 태어나 빵 만드는 기술을 배웠다고 한다. 이후 2008년에 신제품을 개발하고, 2014년에 상표등록을 했다. 현재 중국 전역에 100개 이상의 직영점이 운영중에 있다. 2020년대 들어서는 직영점 숫자가 더욱 늘어나 주요 대도시 핵심 상권 어디에서나 볼 수 있게 되었다.
고로케 같이 생긴 고깃가루가 잔뜩 묻힌 빵
(5)이 대표 메뉴이다.
한국에선 일명 쥐포빵이라고 부르는듯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