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문사현 呂門四賢여대방여대충여대균여대림呂大防(1), 1027년 ~ 1097년중국 송나라의 관리. 경조부 남전(2) 출신으로 자는 덕한(微中)이다. 장서가로 만 권에 가까운 책을 집에 보유했다고 하며, 이를 위해 급여의 절반을 고서나 서화를 구입해 소장하는 것에 썼다고 한다. # 장재를 천거하여 태상예원을 지내게 하였다.(1) 백성들에게는 여공천(吕公泉)이라고 불리기도 했다.(2) 현재의 섬서성 남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