共同富裕중국의 정책기조. 2021년 여름 시진핑이 부의 분배를 강조하며 내세운 단어로, 텐센트 등 중국의 기업들이 이 기조에 자발적으로 동참하여 거금을 내놓기도 했다. # 과연 자발적일까목차1. 영상1. 영상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