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러오기) 共同富裕 [[중국]]의 정책기조. 2021년 여름 [[시진핑]]이 부의 분배를 강조하며 내세운 단어로, [[텐센트]] 등 중국의 기업들이 이 기조에 자발적으로 동참하여 거금을 내놓기도 했다. [[https://news.naver.com/main/read.naver?mode=LSD&mid=sec&sid1=001&oid=005&aid=0001465314|#]] ~~과연 자발적일까~~ 균형적인 소득 분배, 소득격차 감소, 사회적 풍요 등을 강조한다. 한 마디로 파이를 키우는 단계에서 파이를 잘 나누는 단계로의 전환이라고 할 수 있으며, 단순히 돈을 나눠 갖자는 복지 정책을 넘어, 중국 공산당이 민간 기업과 고소득층에 대한 통제를 강화하고 사회주의 체제의 정당성을 확보하려는 거대 전략으로 볼 수 있다. 특히 [[시진핑]]의 3연임 확정 전후로 국가적 어젠다로 급부상했다. == 역사 == 개념 자체는 1953년 12월 [[마오쩌둥]]이 농업생산 합작사 발전 정책을 발표하며 시작되었고, 이후 중국식 사회주의 핵심 용어로 자리잡았다. [[https://www.etoday.co.kr/news/view/2056426|#]] 그 뒤 [[덩샤오핑]]이 선부론을 밀면서 잠시 뒤로 밀렸다가 2000년대초부터 빈부격차 심화에 따른 사회 불안이 커지자 다시금 주목받기 시작하였고, 시진핑 집권 후 핵심 의제로 선정되면서 경제 정책의 중심격 위치로 올라서게 되었다. == 영상 == [youtube(6ymnRmO0aII)] (임시 저장) (임시 저장 불러오기) 기본값 모나코 에디터 normalnamumarknamumark_betamacromarkmarkdowncustomraw ↪️💎🛠️ (추가) 共同富裕 [[중국]]의 정책기조. 2021년 여름 [[시진핑]]이 부의 분배를 강조하며 내세운 단어로, [[텐센트]] 등 중국의 기업들이 이 기조에 자발적으로 동참하여 거금을 내놓기도 했다. [[https://news.naver.com/main/read.naver?mode=LSD&mid=sec&sid1=001&oid=005&aid=0001465314|#]] ~~과연 자발적일까~~ 균형적인 소득 분배, 소득격차 감소, 사회적 풍요 등을 강조한다. 한 마디로 파이를 키우는 단계에서 파이를 잘 나누는 단계로의 전환이라고 할 수 있으며, 단순히 돈을 나눠 갖자는 복지 정책을 넘어, 중국 공산당이 민간 기업과 고소득층에 대한 통제를 강화하고 사회주의 체제의 정당성을 확보하려는 거대 전략으로 볼 수 있다. 특히 [[시진핑]]의 3연임 확정 전후로 국가적 어젠다로 급부상했다. == 역사 == 개념 자체는 1953년 12월 [[마오쩌둥]]이 농업생산 합작사 발전 정책을 발표하며 시작되었고, 이후 중국식 사회주의 핵심 용어로 자리잡았다. [[https://www.etoday.co.kr/news/view/2056426|#]] 그 뒤 [[덩샤오핑]]이 선부론을 밀면서 잠시 뒤로 밀렸다가 2000년대초부터 빈부격차 심화에 따른 사회 불안이 커지자 다시금 주목받기 시작하였고, 시진핑 집권 후 핵심 의제로 선정되면서 경제 정책의 중심격 위치로 올라서게 되었다. == 영상 == [youtube(6ymnRmO0aII)] 비로그인 상태입니다. 편집한 내용을 저장하면 지금 접속한 IP가 기록됩니다. 편집을 전송하면 당신은 이 문서의 기여자로서 본인이 작성한 내용이 CC BY 4.0에 따라 배포되고, 기여한 문서의 하이퍼링크나 URL로 저작자 표시가 충분하다는 것에 동의하는 것입니다. 전송 일반모드 미리보기 다크모드 미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