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의
네이버,
구글. 2000년 1월에
리옌훙과
쉬융에 의해 설립되었다. 바이두라는 이름은 송나라의 시인이었던 신기질의 시인 청옥안·원석(靑玉案·元夕)의 众里寻她千
百度(중리심타천백도)에서 유래했다.
(3)대문에 떡하니 QR코드를 박아놓은 것이 특징이다. 중국이 QR 강국이라는 점을 알려주는듯 하다.
무료로 용량을 2TB를 줘서 한 때 인기 있었다. 요즘은 이것저것 혜택이 많이 줄었다고 한다.
중국의 인구가 많다보니 자연스레 전세계 웹사이트에서도 순위권을 자랑하는데,
SimilarWeb 기준 전세계 6위다. 참고로 5위는
인스타그램, 7위는
위키백과다.
2005년
구글에서 인수 이야기가 나오기도 했다.
# 그러나 2010년에 구글이 중국에서 철수하면서 오히려 바이두가 중국의 구글이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