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라우드플레어. 보통 줄여서 클플이라고 부른다. 2009년에 설립되었다. 기본적으로 DNS와 CDN 서비스를 제공하며, SSL, 최적화, 캐싱, Ddos 방어 등의 서비스를 제공한다.
원래는 아는 사람만 아는 서비스였지만 2019년 7월 3일에 일어난 오류 덕분에
저명성이 높아졌다.
# 이후에도 점점 점유율이 높아지면서 여기에 문제가 생기면
인터넷의 유명 사이트 대부분에 문제가 발생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100개 이상의 국가에 250개의 도시에 데이터 센터를 보유하고 있으며, 여기에는
대한민국 서울도 포함된다.
(1) 클라우드 플레어를 CDN으로 사용하면 설정에 따라 정기적으로 웹사이트를 데이터센터에 캐싱한 뒤, 방문자의 접속 위치에 따라 가장 가까운 데이터센터에서 캐싱 데이터를 전송해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