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에서 만들어진 우파의 한 부류. 리처드 스펜서가 만든 용어로 알려져 있으며, 이름부터 우파에 대한 대안적 접근이 암시되나 현실적으론 반이민이나 이슬라모포비아, 반페미니즘 등 공유하는 가치가 많으며, 대안으로 간주되는 측면은 젊은 세대에 대한 호소력, 인터넷 활용 정도다.
2000년대 말부터 점차 늘어나고 성행하는 추세이며 이에 대해 자본주의의 문제, 신자유주의에 대한 정치권 태도, 신좌파의 퇴보(SJW, 퇴행적 좌파) 등 여러가지가 원인으로 분석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