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ith Goldy

캐나다의 정치평론가. 반다문화, 반이민, 이슬라모포비아, 백인 학살 등의 성향을 가지고 있다. 2018년의 토론토 선거에 시장 후보로 출마하기도 했으나, 3위로 낙선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