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의 공유 자전거 기업. 2014년에 베이징대학의 학생 프로젝트로 창업했다. 참고로 창업자인 따이웨이(戴威)는 대학생활 4년동안 5대의 자전거를 잃어버린 것이 창업의 시작이라고 밝혔다. #안습 노란색 자전거로 유명하여 중국 현지에서는 샤오황처(小黄车, 꼬마 노란 차)라는 애칭으로 불렸다.
한때 기업 가치가 수조 원에 달하며 전 세계 20개국에 진출할 정도로 세를 불렸으나, 현재는 방만한 경영과 수익 모델 부재로 인해 파산하여 역사 속으로 사라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