張遼 / Zhang Liao, 169. ~ 222.
중국 삼국시대 위나라의 장수. 섭일(聶壹)의 후예로, 자는 문원(文遠)이다. 원래
여포의 휘하에 있었으나 여포가 패한 뒤엔
조조의 밑으로 들어가 조비 때 까지 활약했다. 최종 작위는 진양후(晉陽侯)이며, 시호는 강후(剛侯)다.
목차
1. 삶
2. 평가
3. 영상
병주 안문군 마읍현 출신으로, 젊은 시절부터 무용이 뛰어나 정원 밑에서 종군했다.
조조 휘하의 다섯 명장인 오자양장 중에서도 으뜸으로 꼽히며, 무용과 지략, 충성심을 모두 겸비한 완전체 장수의 표본으로 불린다. 물론 완벽한 건 아니라서 동료 장수들과의 불화설이 가끔 있었으나, 전장에서의 압도적인 능력으로 모든 비판을 잠재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