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의 전기 자동차 기업. 중국의 첫 전기 자동차 생산업체이자 동시에 최대의 전기 자동차 기업이기도 하다. 2020년대 들어서는 테슬라와 전 세계 전기차 판매량 1위를 다투는 글로벌 완성차 업체로 성장했다.
본래 배터리 제조사로 시작했기 때문에 전기차의 핵심인 배터리를 자체 생산하는 수직 계열화 역량이 강력하며, 전기차뿐만 아니라 전기버스, 트럭, 모노레일 등 전동화 모빌리티 전반을 다룬다.
목차
1. 역사
2. 기술
3. 자동차
4. 한국
5. 영상
왕촨푸가 뤼샹양
(5)에게 자금
(6)을 빌려 설립하였다. 설립 후 날로 성장하여 10년이 채 되지 않은 2003년에 왕촨푸는 재산이 25억 위안(3750억원)이 되어
중국 15위의 부자가 되었고, 뤼상양 또한 33위의 부자가 되었다고 한다.
#초기에는 모토로라, 노키아 등에 휴대폰용 배터리를 납품하며 사세를 확장했다. 그러다 2003년 망해가던 시안 친촨 자동차를 인수하면서 자동차 산업에 뛰어들었는데, 당시 주주들은 배터리 회사가 왜 차를 만드냐며 강력히 반발해 주가가 폭락하기도 했다.
2021년 12월 쌍용자동차와 배터리 개발 협력을 체결했다.
# 이후 토레스 EVX에 BYD의 블레이드 배터리가 탑재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