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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1)에 생긴 신조어. 벼락부자에서 착안하여 만들어진 말로, 부동산이나 주식 등의 자산 가치가 급격히 오르면서 상대적으로 빈곤해진 사람들이 스스로를 자조하며 칭하면서 만들어졌다.

목차
1. 의미
2. 영상

1. 의미 ✎

부동산과 주식, 코인으로 구분할 수 있는데, 전자가 부동산 정책으로 치솟은 집값을 비판하는 목적으로 함께 쓰인다면, 후자는 위에서 설명한대로 특별히 투자 없이 근로 소득만으로 영위하다가 현금 가치가 떨어지면서 상대적으로 거지가 되었다는 의미에서 쓰이는 일이 많다.

2. 영상 ✎

(1) 대략 2020년 말부터 사용되기 시작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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