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형 匡衡 |
| 자 | 치규(雉圭) |
| 출신 | 동해군 승현(承縣) |
| 봉호 | 낙안후(樂安侯) |
중국 전한시대의 인물. 착벽투광이라는 사자성어의 주인공이기도 하다.
(1)대대로 농사를 짓던 집안에서 태어났으나 학문을 좋아하여 문학과 시를 읽는 것
(2)을 즐겼다.
선재 때 하위직인 태상장고로 관직에 올랐다. 선제 붕어 후 즉위한 원제의 눈에 띄어 태자소부 등의 벼슬을 거쳐 승상직에 올랐다. 그러나 원제 붕어 후 성제 때 탄핵되었으며, 후에는 조세를 많이 거뒀다고하여 서인이 되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