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형
匡衡
치규(雉圭)
출신동해군 승현(承縣)
봉호낙안후(樂安侯)

중국 전한시대의 인물. 착벽투광이라는 사자성어의 주인공이기도 하다.(1)

목차

1.

1.

대대로 농사를 짓던 집안에서 태어났으나 학문을 좋아하여 문학과 시를 읽는 것(2)을 즐겼다.

선재 때 하위직인 태상장고로 관직에 올랐다. 선제 붕어 후 즉위한 원제의 눈에 띄어 태자소부 등의 벼슬을 거쳐 승상직에 올랐다. 그러나 원제 붕어 후 성제 때 탄핵되었으며, 후에는 조세를 많이 거뒀다고하여 서인이 되기도 했다.
(1) 그래서 광형착벽(匡衡鑿壁)이라고도 한다.
(2) 단순히 읽는 것을 넘어 조예가 상당히 깊었는지, 한서 광형전을 보면 無說詩 匡鼎來 匡說詩 解人頤(무설시 곽정래 곽설시 해인이, 시를 말하지 마라, 광형이 온다. 광형이 시를 하니 사람들의 입에 웃음이 피었다.)라는 말이 있었을 정도다.

 
추천 0

(돌아가기)
(임시 저장) (임시 저장 불러오기)

↪️💎🛠️ (추가)

비로그인 상태입니다. 편집한 내용을 저장하면 지금 접속한 IP가 기록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