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P-654는 재단이 아닌 윌슨 야생동물구제에서 확보하여 돌보고 있었으며, 서식지 조성을 위해 상당한 비용
(4)을 소모한 뒤 지속적으로 재단에 비용 청구를 요청했다. 재단은 이걸
개무시했고, 결국 예산 부족으로 인한 건강 악화로 SCP-654는 사망했다.
(5) 이를 통해 재단은 보링 협약을 수정해
유클리드 등급 이하만 관리할 수 있도록 했고,
케테르 등급은 재단이 격리하도록 했다.
(6) 또한 자금을 25% 증액해주되, 추가적으로 직원 부주의 등으로 SCP들이 무력화될 경우 SCP마다 5만 달러의 벌금을 부과하도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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