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 SCP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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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련번호SCP-461
등급Safe(안전)
별명ZICU-TV(지쿠-TV)
작가
번역
crappypasta
MGPedersen
주소원문 한국어

목차
1. 발견 및 격리과정
2. 격리현황
3. 설명
3.1. SCP-461-1

1. 발견 및 격리과정 ✎

불명

2. 격리현황 ✎

창문이 없는 잠긴 방에 문과 마주하지 않게 배치하여 격리한다. 문은 1명의 3등급 보안 인원이 보안 카메라로 자신의 모습이 보이도록 배치한다. 방 안에 들어가는 것은 1명의 2등급 보안 인원에게 허용되며, 추후 공지가 있을 때까지 새벽 3시에서 3시 5분(GMT)까지 누구도 방에 들어갈 수 없다.

3. 설명 ✎

25인치 브라운관 TV. 외견상으로는 1980년대 초 제니스 사의 제품으로 보이나, 실제 제품 번호인 ZT-035는 어떤 제니스 사 텔레비전과도 일치하지 않아 기원은 불명이다. 특징으로는 틈이나 나사, 볼트, 출입구가 전혀 없으며, X-ray 스캔도 불가능하고, 소노그래프 검사도 불가능하다. 또한 보통 CRT 텔레비전에 비해 대략 50kg 정도 더 무게가 나가는 등, 비정상적으로 무겁다.

하루에 한 번, 정확히 GMT 0300에 SCP-461은 스스로 켜져 5분 동안 비디오 영상을 튼다.(1) 영상은 상업용, 가정용의 CCTV 실시간 영상이다. 이렇게 켜지는데에 외부 에너지원은 필요 없는데, 애초에 SCP-461은 전력선은 물론 안테나도 없다. 켜진 상태에서 SCP-461은 채널을 바꿔도 그대로이며, 소리도 정적인 상태로 밖에 조절되지 않는다. 이외에도 색조, 감도, 음영 등을 조절하는 스위치도 효과가 없다.

SCP-461을 외부의 기기와 물리적으로 연결하려는 모든 시도는 무위로 그쳤다.

3.1. SCP-461-1 ✎

부록 461-B의 20██년 9월 4일 사건 기록에서 SCP-461이 자신이 격리된 방 내부를 문 바로 위쪽 구석 시점에서 찍은 영상. 사건 당시 해당 방에는 어떤 보안 카메라나 그 외의 영상 기록 장치가 없었다. 이 사건으로 ████ 박사에 의해 SCP-461의 격리실에 폐쇄회로 카메라의 설치가 제안되었다.

부록 461-C에 따르면 로버트 ██████가 SCP-461-1을 분석한 결과, 출입 기록은 물론 복도 카메라에도 아무도 출입한 기록이 없었음에도 누군가 맨구석에 서있는 모습이 찍혀있는 것이 확인되었다.
(1) 이는 패러데이 상자에 넣어도 동일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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