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련번호 | SCP-405 |
| 등급 | Keter(케테르)(1) |
| 별명 | Telepathy Virus(텔레파시 바이러스) |
| 작가 | Foweraker |
| 주소 | 원문 번역 |
| 단계 | 노출 후 일수 | 증상 | ||||
| 주요 | 0 ~ 2 | 특별한 증상 없음 | ||||
| 초기 | 2 ~ 7 | 무작위로 주변 감염자에 대한 고차원적인 생각을 듣기 시작한다. 들리는 생각은 대부분 보편적이며, 듣게 되는 소리가 발성을 통한 것이 아니라는 것을 거의 깨닫지 못한다. | ||||
| 이차 | 7 ~ 10 | 근처에 있는 모든 인원에 대한 의견을 듣게 되며, 텔레파시의 능력을 인식한다. 특정 감염자는 자신의 생각을 다른 사람에게 전달할 수 있게 된다. 귀의 통증과 침묵에 대한 열망을 표하며, 수면 장애를 겪는다. | ||||
| 확대 | 10 ~ 14 | 능력의 범위가 200m에서 그 이상까지 증가하며, 드물게는 수킬로미터(5)까지 증가하기도 한다. 마치 큰 소리로 귀에 대고 말하는 것 같이 듣게 되며, 이에 기인한 수면 부족과 소음 공해로 최초의 자살시도가 이뤄진다. 또한 듣게 되는 생각을 주변에 투영하기도 하는데, 이는 통제할 수 없다. MRI 스캔 촬영시 뇌의 음성 관련 부위가 변형되어 있음이 확인된다. | 안정 | 14 ~ 28 | 처음에는 눈에 띄는 증상이 없지만, 점차적으로 [편집됨]과 같은 광대한 치매 증상과 함께 창의성과 절망 수준의 증가에 따른 자살 시도가 빈번하게 이뤄진다. 구류나 격리된 감염자는 처분이나 극단적인 조치를 요구하며, 스스로 청각을 상실하거나 발작을 일으키기도 한다.(6) | |
| 종점 | 28 ~ 사망 | 보통 32일 이후부터 혼수 상태에 빠지며, 뇌 변형에 따른 지속적 발작을 앓는다. MRI 스캔 촬영시 뇌 음성 부위는 여전히 방대한 정보를 처리하며 활성화되어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