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시간의 ██████에서 갑작스러운 균류 발생 이후 회수되었다. 관련 사건은 몇 년 전 선충의 형태로 지역 작물을 감염시키고 광범위한 손상을 입히면서 시작되었는데, 지역 농민들은 살충제의 사용 등 집중적 노력으로 선충류
(1)의 95%를 제거했으나, 살충제를 무시하고 손상에도 매우 회복력이 좋은 침습적인 버섯 형태가 싹을 튀우면서 새로운 국면을 맞이하게 되었다.
확산 자체는 이들을 태우거나 매장함으로써 끝났고 이후 무시되기에 이르렀으나, 이웃이 몇 주 동안 보이지 않아 신고한 시민에 의해 경찰이 해당 주민의 거주지에 진입한 결과, 침실에 국한되었지만 대부분의 표면을 덮고 있는 엄청난 양의 버섯을 발견했으며, 해당 이웃으로 확인된 인간의 유해가 버섯 더미 아래에서 발견되었다.
버섯이 기하급수적으로 확산되어 모든 경찰관들을 동일하게 사망시키자 재단 요원에 의해 일련의 사건들이 보고되었고, 재단은 SCP-386의 샘플을 수집한 뒤 여러차례 확산을 격리하려 시도했으나 실패하여 지역 자체를 불태웠다. 그러나 해당 4일 뒤 새로운 확산 사건이 발생하였고, 완전한 격리 및 살균 과정을 제정되는 과정에서도 5번의 추가적 확산이 발생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