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리 인원들이 방치된 도로를 수리하는 이동성 도로공사구간. SCP-369가 공사를 시작하면 소형 스팀롤러나 토양이동장비 등 작동하지 않는 중장비를 생성하며, 경계 지역에는 라바콘들이 생성된다.
(1) 이들 장비는 관찰이 멈추는 순간 사라지며, 사용, 정비는 불가능하고 이를 시도하는 것도 바람직하지 않다.
수리나 공사과정은 최대 4일까지 걸리는데, 이 기간동안 대상이 된 도로는 준유기적인 수복과정을 거치게 된다. 수리나 공사가 끝나면 보통의 도로와 동일하게 기능하며, 부식과 풍화 또한 정상적인 속도로 이뤄진다.
만약 SCP-369에서 실제 공사작업을 시도하거나 SCP-369의 작업을 방해할 경우, 액화 타르를 뒤집어 쓴뒤 뼈와 무기물만 남을 때까지 [데이터 말소]되어 도로변에 배출되게 된다. 또한 SCP-369의 이런 행위는
미국의 도로만 대상으로 하는 것으로 보이며, 노면표시는 채색하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