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키케팔로사우로스속으로 확인된 파충류 지성체. 겉모습은 이족 동물로 3m의 키에 합성 고분자 물질로 된 옷과 교정 렌즈를 착용하고 있다. 신진대사는 고농도 산소 호흡으로 이뤄지며, 산소 농도가 떨어지면 인공 호흡 장치를 사용했다. 또한 생물학적 분석 결과 현재의
지구 생물과 같은 기원인 것으로 확인되었다.
SCP-317-1은 재단에게 확보된 후 40일 동안 수화나 기본적 발성 등 의사소통을 배웠으나, 질산간균 감염으로 사망하고 사체만이 남아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