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mm의 물고기같이 생긴 개체 종. 눈이나 빛을 감지하는 기관이 없음에도 길을 찾는 능력
(3)이 있으며, 아가미 같이 생긴 가스가 찬 장기로 부력을 유지해 공중에 떠다닌다. 행동 습성은 잡식성
스캐빈저와 유사하지만 딱히 지상의 생물을 먹어치우진 않는 것으로 보인다.
SCP-234는 여분차원적 기원을 가진 것으로 여겨지며, 공기가 있는 폐쇄된 공간 내에서만 존재한다. 만약 SCP-234가 놀라거나, 죽거나, 레드 존에서 나오거나, SCP-234가 있던 폐쇄된 공간이 파괴되면 주변에 대재앙적 내파를 일으킬만함 힘으로 여분차원적으로 사출된다. SCP-234의 이런 움직임에 대해서는 연구중이나 레드 존 밖에서 연구할 방법이 없어 지체되고 있으며, 사출 물체를 추적하려는 시도나 SCP-234의 사출 과정에서 빨려나간 물체의 회수 시도는 아무런 성과를 얻지 못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