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의 인간 남성. 한 사건을 조사하다가 신체적 정신적 변화가 일어나면서 SCP-214로 지정되어 격리되었다. SCP-214의 체액
(1)은 모두 수은 같은 물질로 교체되었으며, 물질은 단백질과 지질이 풍부한 복잡한 현탁액임이 확인되었으나 기원이나 목적은 확인이 불가능했다. 이 물질의 특성으로는 은빛같은 색깔과 재생 능력으로 약간의 부상을 순식간에 사라지게 만들며, 고통을 느끼지 않게 하는 것으로도 추정된다. 이 물질은 전염될 수 있으며, 부록 214c를 보면 한 연구원이 전염되어 SCP-214와 동일하게 격리되었다고 한다.
물질에 의한 능력인지는 알 수 없으나 SCP-214 근방에 있는 물체나 물건들은 알 수 없는 이유로 사라지며, 이들을 회수할 수 있는 방법은 알려지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