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자릿 수 나이대로 보이는 동양인 여아. 다른 것은 보통의 아동과 같지만, 눈이 있어야 할 자리엔 안구 대신 검은 구멍이 있다.(2) 구멍은 각막과 비슷한 투명한 막으로 덮여있으며, 막의 탄력은 보통 각막보다 150에서 200배 이상 탄력이 강하다. 어둠 속에서 이 구멍을 보게 되면 희미한 빛들이 있으며, 추가적인 연구 결과 이 빛의 정체는 항성과 은하임이 밝혀졌다. 또한 음탐 검사 결과 두개골 내부에는 아무런 공간이 없으나 [데이터 말소].
SCP-134 본인은 자신의 기형을 인식하지 못하나, 구멍의 존재로 시각 장애(실명)을 가지고 있으며 격리시에도 이를 감안한 격리 조치가 이뤄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