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세 정도의 백인 남성의 모습을 한 생명체. 신체의 98%의 피부가 지져지거나 흉터가 난 상태이며, 부러지기 쉬운 뼈를 가지고 있다.
(5) 이러한 점 때문에 조금만 움직여도 뼈들이 산산조각 나지만, 동시에 SCP-116이 가진 자기회복 능력을 통해 뼈가 회복된다. 또한 어느정도의 언어 능력(영어)을 가지고 있으나, 알아듣기 매우 힘들며 이해를 시도할 경우 장기적 지능 저하를 겪게 된다.
(6)(7)즉 이름 그대로 약골(骨)이면서, 동시에 주변에 유해한 효과를 끼치는 SCP라고 할 수 있겠다. 그래서인지 부록 V에서는 SCP-116의 유해 효과나 연구 진척이 떨어짐을 고려해 SCP-116의 자가 폐기가 제안되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