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도 ██시에 위치한 단독주택의 화장실. SCP-025-KO의 내부엔 변기, 샤워 꼭지, 세면대, 조명, 거울 등이 있으며, 창문은 없다. 천장엔 타일 마감이 되어 있으나 유독 한 군데 타일은 제대로 설치되지 않은 채 천장 내부 공간에 그냥 얹어져 있으며, 이상 현상도 이 부분에서 발생한다.
오전 1시에서 오전 4시 사이 1명의 인원이 SCP-025-KO에 들어와 세면대를 활용해 세면을 하거나 머리를 감으면, SCP-025-KO가 활성화된다. 이때 천장의 열린 부분의 어둠 속에서 SCP-025-KO-1이 나타난다.